'돌아온 황금복' 에 출연중인 김진우가 신다은과 찍은 커플 셀카를 공개했다.
SBS 일일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에서 금복(신다은 분)을 향한 애틋한 순애보를 지닌 검사 '서인우' 역을 맡은 김진우는 지난 금요일 방송에서 드디어 금복과의 결혼식을 올리며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공개한 사진 속 에는 방송에서 그려졌던 눈물의 결혼식과는 반대로 두 사람의 밝은 미소와 행복한 모습이 그려지며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김진우는 자신의 SNS에 이 사진을 공개하며 "지금처럼 앞으로도 그렇게 항상 곁에 있겠다"며 서인우 검사에 몰입한 듯 금복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은 한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딸 황금복 의 통쾌한 진실 찾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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