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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는 유용성 부문(3.5854)에서도 2년 연속으로 1위에 올랐다. 유용성 부문은 다양하고 흥미 있는 뉴스 및 정보를 신속하게 다루는지,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뉴스 및 정보를 다루는지, 또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지를 평가한다. 2위는 SBS(3.2821), 3위는 YTN(3.2750)이 차지했다. JTBC는 공정성 부문에서도 3.2824점을 기록하며 1위 YTN(3.2834)와 0.001점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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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 4주년을 맞이한 JTBC는 지난 27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실시한 '방송평가'에서 지난 3년간 종합편성채널의 평가 점수 중 최고치에 해당하는 성적(605.69점)으로 정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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