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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메시는 아들 티아고를 먼저 챙겼다. 메시는 "특별히 이 상을 티아고에게 바친다. 내가 집을 나설 때면, 아들은 내게 '아빠, 또 골 넣으러가?'라며 짜증을 낸다"라는 농담으로 수상 소감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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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메시 외에 네이마르가 최우수남미선수상, 클라우디오 브라보가 최우수 골키퍼상,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최우수 감독상을 따냈다. 하지만 메시는 지난 시즌 무관에 그친 레알 마드리드에게 최우수 미드필더(하메스 로드리게스)와 수비수(세르히오 라모스)를 내준 것에 우회적인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바르셀로나는 미드필더 부문에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수비수 부문에 제라르 피케가 이름을 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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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지난 시즌 38경기에서 43골을 터뜨리며 바르셀로나의 유럽축구 트레블을 이끌었다. 메시는 '라리가 어워드'가 신설된 지난 2008-09시즌 이래 7시즌 동안 최우수선수 6번(2009, 2010, 2011, 2012, 2013, 2015)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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