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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배철수는 "아이돌 그룹 수명은 보통 5년 정도라고 한다"고 말했고, 하니는 "우리도 1년 전 까지만해도 꿈을 포기해야 할 상황이 됐다. 그때 '우리 뭐해야 되나' 이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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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는 "미성년자여서 공부를 다시 시작할까 아니면 원래 연기자가 꿈이어서 연기를 새로 시작할까를 고민했다"고 말했고, 혜린은 "대학교 복학에 대해 고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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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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