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모두의 관심사는 역시나 바다와 유진이 쌍둥이 라희와 라율이를 구분할 수 있느냐였다. 바다는 "라희와 라율이를 볼 때마다 어떤 날은 둘 다 부어있고, 어떤 날은 둘 다 살이 빠져있다. 누가 쌍둥이 아니랄까봐 컨디션도 똑같아서 구분하는 게 쉽지 않다"며 난색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를 지켜보던 슈도 예상치 못한 유진의 정답에 깜짝 놀랐을 정도였다. 유진뿐만 아니라 뒤 이어 들어온 바다 역시 라희와 라율이를 완벽하게 구분했다.
Advertisement
유진은 라둥이를 구분하는 바다를 유심히 관찰하더니 "바다언니의 라둥이 구분 방법을 알았다"며 바다의 꼼수를 단숨에 파악했다. 이에 바다는 "S.E.S 시절부터 유진이 제일 무서웠다. 쟤는 눈치가 귀신"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