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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유재석팀 슈가맨으로 미스미스터가 등장, 히트곡 '널 위한거야'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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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경서는 "솔로 앨범 제작만 하면 제작자들에게 금전적으로 문제가 생긴다. 제작자들이 해외로 도피 하더라"며 "재정비하고 다시 앨범을 준비했는데 이번엔 일본으로 도피하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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