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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쟁쟁한 후보들 가운데 괴물 신인으로 불리는 아이콘이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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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 모두의 가족분들과 양현석 대표팀, 우리 음악을 같이 만들어준 프로듀서 형들, 안무팀, 스태프 누나들, 빅뱅 선생님들, 2NE1 선배님, 싸이 선배님 너무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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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마'는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명실상부 아시아 대표 음악 축제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지난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해 대한민국 음악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히 진화를 거듭해오며 약 10여 년 동안 국내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마마'로 변모했다. 2010년부터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글로벌로 진출,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홍콩으로 이어지며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음악축제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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