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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참 많은 고민이 있었고 언제나 우릴 설레게 하고 때론 즐겁고 아련하게 했었던 아름답던 추억을 훼손하게 될까봐 너무나도 조심스럽던 결정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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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터보는 김종국, 김정남, 마이키 3인조로 컴백해 오는 21일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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