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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실금 kt 박상오, 부상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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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6 프로농구 KGC인삼공사와 KT의 경기가 2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KT의 박상오가 인삼공사 마리오의 수비사이로 레이업 슛을 시도하고 있다.안양=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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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닉붐 살림꾼 박상오가 부상 투혼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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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오는 지난달 29일 KCC전 때 옆구리 부상을 당했다. 몸싸움 도중 부딪혔고 병원 검진 결과, 갈비뼈에 실금이 갔다. 움직일 때 미세한 통증이 찾아오고 있다.

조동현 kt 감독은 "박상오가 참고 뛰겠다고 한다. 박상오 포지션에 마땅한 대체 선수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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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오는 3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질 오리온과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박상오는 옆구리에 보호대를 대고 뛴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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