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혁권이 연기한 '길태미' 역의 마지막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제작 뿌리깊은나무들)에서 길태미 역으로 호연을 펼쳐 연일 이슈를 만들어냈던 박혁권의 '길태미'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혁권은 마지막으로 길태미 분장을 한 채로 스텝들과 인증샷을 남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길태미와의 이별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현장의 스텝들은 박혁권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촬영에 임했던 박혁권은 이제는 긴 시간동안 분장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에 후련한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지만, 길태미의 마지막 모습을 간직하기 위해 분장을 지우기 전 많은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며 사진을 남겼다.
죽는 순간까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열연을 펼쳐 명장면을 남긴 박혁권은 곧 길태미의 쌍둥이인 '길선미'역으로 돌아와 또 다른 매력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박혁권이 '길태미'와 '길선미' 1인 2역을 연기하며 활약하고 있는 SBS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박혁권은 마지막으로 길태미 분장을 한 채로 스텝들과 인증샷을 남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길태미와의 이별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현장의 스텝들은 박혁권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죽는 순간까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열연을 펼쳐 명장면을 남긴 박혁권은 곧 길태미의 쌍둥이인 '길선미'역으로 돌아와 또 다른 매력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