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윤하가 생방송 도중 벨트가 터져버린 에피소드를 밝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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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윤하는 제한 시간 내 소모한 칼로리만큼 기부를 실천하는 '칼로리 바이크' 코너를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바디를 위한 노하우를 공개할 계획이다. 윤하는 "한약, 덴마크, 선식 등 각종 다이어트를 섭렵했지만, 운동이 최고"라며 "잘 먹고, 운동 하고, 잘 자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다이어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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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악동뮤지션 이찬혁과의 콜라보레이션 신곡을 선보인 윤하는 "이찬혁이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감성이 풍부하고 본능적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꼼꼼하고 계산적이어서 깜짝 놀랐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또한 "피처링에 참여한 가수들 중 에픽하이와 가장 호흡이 잘 맞는다"면서도 "에픽하이 제 4의 멤버는 곤란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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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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