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의 신부 송민서를 처음 만난 윤정수가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 아내 김숙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와 김숙이 실제 커플 기욤 패트리-송민서와 기자 간담회에서 대면했다. 이날 송민서를 본 윤정수는 "정말 미인이시네요"라며 칭찬을 남발해 김숙의 질투심을 자극했다.
그리고, 기자간담회를 마친 후 이어진 식사시간. 이 날, 윤정수와 김숙은 '쇼윈도 부부'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내내 티격태격했다. 반면, 실제 커플인 기욤과 송민서는 내내 애정 어린 시선으로 서로를 챙기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극과 극의 상황을 보여준 두 커플의 대면식은 3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TV 채널을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게 된 윤정수와 김숙의 '리모컨 전쟁'도 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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