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일(현지시간) AP통신은 파룩 부모의 이혼 기록을 인용해 파룩 어머니 라피아 술타나 파룩은 2006년 남편 사이드가 자녀가 있는 곳에서 TV를 내동댕이쳤고 자신을 차 쪽으로 밀어붙이면서 공격했다며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그녀는 당시 청원에서 남편이 집에서 나가는 것을 거부하면서 자신을 신체 언어적으로 계속 괴롭혀 세 자녀와 함께 집에서 나올 수밖에 없었다고 진술했다.
Advertisement
사이드 파룩은 1987년 시카고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에서 자랐다. 파룩은 샌버나디노에 있는 캘리포니아주립대에서 2009년 환경보건 학위를 받고 졸업했다. 이후 샌버나디노 카운티 공중보건과에서 환경 검사관으로 일하다가 총격 사건을 일으켰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