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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SBS플러스 '스타그램'은 시청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전 테스트로 구성된 신개념 '패션 뷰티 버라이어티쇼'다. MC 정윤기, 손담비, 장도연, 황소희, 주우재, 수경, 도윤범과 함께 8MC로 호흡을 맞추게 된 스테파니 리는 첫 녹화부터 민낯 공개를 불사하며 열혈 녹화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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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테파니 리는 촬영 현장에서 몸빼 바지를 입게 됐는데, MC들과 제작진은 그녀의 굴욕 패션을 기대했지만, 예상과 달리 완벽한 기럭지로 몸빼 바지조차 명품처럼 소화하며 남다른 명품 몸매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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