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으로 만난 부산과 수원FC가 전반부터 치열하게 충돌했다.
Advertisement
반면 부산은 어떻게든 1차전 패배를 크게 뒤집어야 하는 벼랑 끝에 섰다. 그래서인지 두 팀은 경기 시작부터 치열하게 부딪혔다.
Advertisement
이 과정에서 양 팀은 땅을 쳐야 하는 상황을 주고 받았다. 먼저 부산이 포문을 열었다. 부산은 전반 17분 수원FC 골키퍼 박형순의 슈퍼세이브에 가슴을 쳤다.
Advertisement
불과 2분 뒤에는 수원이 땅을 쳤다. 권용현이 부산의 아크 지역에서 왼발슛을 한 것이 왼쪽 골기둥을 맞고 튕겨 나왔다. 그러자 쇄도하던 김종우가 왼발로 가볍게 밀어 차 골그물을 흔들었다.
전반 30분에는 부산 골키퍼 이범영이 상대의 크로스를 오른손으로 간신히 걷어내면서 바로 뒤에 쇄도하던 수원 임성택의 결정적인 찬스를 무산시켰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선예, 중딩맘 됐다...세 딸 얼굴 공개+훈남 남편과 가족사진 "14년차 주부" -
노홍철, 동물학대 논란에 해명 영상 공개.."약 취한 사자? 절대 아냐, 낮잠 시간"[종합] -
선예, 시부모님 모신 자리서 '찜닭 한강물' 대참사...신혼 초 멘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