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33회(극본 윤경아/연출 이건준)에서 장채리(조보아 분)는 산옥(고두심 분)과 이형순(최태준 분)에게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듯 말 못하고 전전긍긍했다.
Advertisement
이에 채리는 "저기 오빠..."라며 무슨 말을 하려고 했지만 형순이 "우리 양양이는 누구 닮았을까? 우리 채리 닮은 딸이면 정말 예쁘겠다"며 이야기를 계속하자 결국 채리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할 말을 삼켜야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