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홍기가 팬들과 함께 첫 솔로 활동을 의미 있게 마무리 한다.
지난달 18일 첫 미니 앨범 '눈치없이'로 솔로 데뷔한 이홍기는 6일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눈치없이 막방팬미팅'을 개최하며 솔로 활동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홍기는 이번 팬미팅에서 FM302의 '홍DJ'가 돼 사전 접수받은 팬들의 이야기로 현장을 가득채운다. '눈치없이'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살면서 겪었던 눈치 없던 경험담 등 FT아일랜드로 데뷔한 뒤 9년 만에 첫 솔로로 데뷔한 이홍기에게 묵묵히 힘을 실어준 팬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홍기는 첫 번째 솔로 앨범 'FM302' 앨범 발매 전부터 영화와 같은 느낌의 포스터와 이모션 티저로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앨범 발매 후에는 영화 '어벤져스'의 OST 작곡가가 참여한 타이틀곡과 이홍기가 직접 만든 수록곡들로 화제를 모았다. 이홍기는 음원 공개와 동시에 음반차트 정상에 올랐고 KBS2 '뮤직뱅크', SBS MTV '더 쇼'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솔로 가수로 성공적인 활동을 했다.
한편 이홍기는 6일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미니 1집 '눈치없이'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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