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모르는 누군가가 마음대로 들락거린다고 생각해 보세요!"
블락비 지코가 해킹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코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진짜 제발 해킹 그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해킹은 '보이스 앤 걸스' 발표 이후 수없이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직까지는 해킹을 통해 트위터에 글을 남긴 정황은 없으나 비밀 번호가 계속 바뀌고 있는 상황"이라고 피해 상황을 전했다.
이어 "비밀번호가 변경돼 로그인이 안되면서 지코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또 비공개 글이 해킹을 통해 오픈될 수 있는 만큼 걱정이 많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해킹이 됐다는 것은 내 집에 모르는 누군가가 마음대로 들락거리고 있다는 것과 같은 상태"라며 "조만간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코는 7일 미니앨범 '갤러리'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