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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섬세한 미적 감각과 풍수지리를 접목해 눈과 마음이 힐링되는 인테리어를 선보일 정준하, 박성준 팀과 레전드 아이돌 문희준, 셀프 인테리어계의 아이돌 제이쓴 팀이 화끈하고도 짜릿한 첫 승부를 펼쳤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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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장에서 폭발적인 승부욕을 선보인 두 팀은 획기적인 아이템과 아이디어를 대방출해 후끈한 열기를 자아냈다. 특히 인테리어를 마친 두 팀의 결과물은 극과 극의 분위기였다고 해 과연 어떤 팀이 첫 우승을 거머쥐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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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헌집새집'은 국내 최초로 스튜디오에 그대로 재현해낸 연예인(의뢰인)의 주거공간을 각각 팀을 이룬 패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인테리어 팁으로 완벽하게 탈바꿈시켜주는 대결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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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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