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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과 '남극신사 펭귄맨'(이하 펭귄맨)의 18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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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판정단 김형석은 "우리나라의 판소리 창법이 숨어있다"라며 "가창력 뿐만 아니라 본인의 색깔도 뚜렷한 가수"라고 극찬했다. 이어 김구라는 "'천년의 사랑'은 박완규씨도 못부르는 노래"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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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소감을 묻는 질문에 '캣츠걸'은 "더 엄청난 무대 준비해오겠다"고 말해 다음주 무대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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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마이크를 오른손에 잡고 노래를 부르다가 중간 중간 왼쪽으로 넘기는 점, 손가락으로 박자를 맞추는 모습, 장신이라는 점 등을 이유로 꼽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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