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룩] 추위에도 끄떡없는 공항패션? 태연-이광수-시우민!

12월 첫째 주(11월 26일~ 12월 2일) '스포츠조선 베스트룩' 선정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이번 주 베스트룩은 스타들의 '추위에도 끄덕없는 겨울 공항패션' 특집입니다. 맹렬한 추위에도 굴하지 않는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인 스타들 중 과연 누가 베스트룩의의 영예를 차지했을까요? '스포츠조선 베스트룩'은 패션 그 자체가 아닌 인지도나 외모가 평가 기준이 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후보들의 얼굴을 복면으로 가려보았습니다. 흔히들 '패완얼,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라고 말하는데, 이곳에서 만큼은 더 이상 통하지 않겠죠? 그 결과가 더욱 궁금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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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베스트 드레서는 3번, 소녀시대의 태연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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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패션의 기본은 스타일리시함과 편안함! 스키니 블랙 데님팬츠 위에 스웨트셔츠와 카키톤 야상이 맹추위에도 굴하지 않는 공항패션의 전형이다! 멋져~!(정두영 디자이너)

역시 꾸민듯 안꾸민듯 자연스러운 공항룩이 최고. 안에 블로킹 퍼 까지 따뜻하면서도 스타일까지 다 잡았네요.미니백으로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은 룩(서수경 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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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상점퍼를 입어도 섹시하고 싶다면 이 스타일을 참고할 것.(박만현 스타일리스트)

2위의 영예는 4번, 배우 이광수가 차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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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패셔니스타는 공항패션도 올 블랙! '핫'한 블랙 무스탕과 블랙 데님까지 격이 다른 공항패션이다~ 무스탕 패션이 대세야 !(정두영 디자이너)

남친이랑 공항을 간다면 이렇게 입혀서 데려가고 싶은 룩.. 물론 저는 남편을 이렇게 입히고 싶네요. 올블랙이지만 무스탕과 빅백, 은근 찢어진 스키니로 내 남편과 내남친 연예인포스 무장.(서수경 스타일리스트)

블랙 시크의 정석을 보여주는 모던한 룩. 블랙의 다양한 소재 믹스&매치가 인상적이다. (박만현 스타일리스트)

3위는 2번, 엑소의 시우민입니다.

디테일이 강렬한 가죽 소재의 항공점퍼와 데님, 그리고 컬러플한 스니커즈까지 편하면서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이구나~ (정두영 디자이너)

백과 슈즈의 액세서리만으로도 멋스러운 포인트룩이 완성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착장. (박만현 스타일리스트)

다른 후보들을 공개합니다. 1번은 아이콘의 김진환, 5번은 애프터스쿨의 유이, 6번은 배우 이정재였습니다. 다음 주를 기대해주세요.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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