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일요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K팝스타5'가 수도권 기준 14.3%로(AGB닐슨자료)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명의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은 유제이양(15세. 뉴저지)의 무대는 무려 분당 최고 시청률 17.49%를 기록하며 '분당 최고 시청률' 기록도 갈아치웠을 뿐만 아니라 동시간대 프로그램의 시청률도 가볍게 눌렀다.
지난 6일 유제이 양의 무대는 가희 역대급이었다. 빌리조엘의 'Newyork state of mind'를 열창하자 양현석은 "꿈에서 볼 법한 사람을 여기서 만났다. 휘트니휴스턴을 연상케 한다." 박진영은 "지금까지 시즌 5동안 가장 최고의 무대였다."며 최고의 찬사를 쏟아냈다.
이후 각종 인터넷 포털 및 SNS에서도 유제이양의 화제성은 최고를 갱신하고 있다. 방송 이후 공개된 포털의 유제이양 무대는 무려 12시간 이상 포털 메인을 장식하고,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각하고 있는 것은 물론 동영상 조회수도 70만건이상을 가뿐히 돌파하며 'K팝스타'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최고의 화제성을 드러내고 있다.
각양각색 실력파 참가자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팝스타5'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지난 6일 유제이 양의 무대는 가희 역대급이었다. 빌리조엘의 'Newyork state of mind'를 열창하자 양현석은 "꿈에서 볼 법한 사람을 여기서 만났다. 휘트니휴스턴을 연상케 한다." 박진영은 "지금까지 시즌 5동안 가장 최고의 무대였다."며 최고의 찬사를 쏟아냈다.
Advertisement
각양각색 실력파 참가자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팝스타5'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