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상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는 박서준은 "의외로 기분이 좋다"라며 "(패셔니스타 상은) 굉장히 의미있는 상인 것 같다. 드라마 속 패션이나 일상 패션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고, 특히 드라마의 경우 패션이 역할을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이기에 더 많이 신경을 쓰게 된다. 다른 후보들을 보니 모두 수상할 만한 분들인데 저의 경우 드라마의 인기 탓에 수상을 하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많이 신경을 쓰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2015 패셔니스타 어워즈에서 박서준이 수상한 부문, TV 패션은 TV 드라마 속 패션을 통해 캐릭터를 잘 살리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스타일을 의미한다. 이상윤, 공효진, 고준희, 아이유, 박보영, 박신혜, 최지우, 하지원, 황정음 등 후보와의 경합 끝에 박서준이 1위를 차지했다. 총 4만1537명이 참여한 가운데, 21.9%에 달하는 9087명이 박서준을 1위로 꼽았다.
Advertisement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