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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서준은 수상 소감을 전한 뒤, 자신이 생각하는 패셔니스타가 누구인지를 묻는 질문에 강동원과 유아인, 그리고 G-드래곤을 꼽았다. 그 중 유아인과 G-드래곤은 2015 패셔니스타 어워즈의 영화 패션 부문과 남자 베스트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의 수상 소식을 접하고 기뻐한 박서준은 이날 TV 부문에서 자신이 1위를 차지한 이유에 대해 "평소에도 의상에 많이 신경쓰는데 특히 드라마 속 패션은 역할을 표현하는 하나의 중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해 더 신경을 쓴다. 나는 드라마에 대한 관심 덕분에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된 것 같다"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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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연예패션팀과 네이버, 패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이 공동 주관한 2015 패셔니스타 어워즈는 총 조회수 254만 3035명, 총 27만7991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리얼웨이, 레드카펫,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영화패션, TV패션, 아몰패(아무도 몰랐던 패셔니스타), 스타일리스트, 베스트 남녀로 총 10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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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노홍철-길 복귀, 시청자에 묻는다 '정면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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