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이 2번 연속 가왕 자리에 올랐다.
Advertisement
2006년 뮤지컬 '라이온킹'으로 데뷔한 차지연은 '드림걸즈', '서편제', '몬테크리스토 백작', '선덕여왕' 등을 통해 명실상부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손꼽힌다.
Advertisement
차지연은 지난 2012년 방송된 '불후의 명곡' 최성수 편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차지연은 무대에서 내려온 후 눈물을 흘리며 "발이 까지도록 연습했는데 긴장해서 실수를 많이 했다. 이 곡 때문에 많은 분들이 신경을 많이 써주셨는데 내가 잘 못한 거 같아서 미안하다"며 자책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