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는 AS로마의 일부 팬들이 '로마 더비' 라이벌 라치오의 세나드 룰리치(29)를 겨냥해 들고 나온 것. 라치오의 왼쪽 측면 미드필더인 룰리치는 지난 3일 실내 트레이닝 도중 오른손 네번째 손가락이 절단되고, 세번째 손가락이 골절되는 대형 사고를 당했다.
Advertisement
룰리치에 대한 AS로마 팬들의 이 같은 조롱은 그가 지난달초 모하메드 살라(23·AS로마)에게 발목 부상을 입혔기 때문이다. 올시즌 AS로마의 에이스로 거듭났던 살라는 이로 인해 한달여 동안 결장한 뒤, 오는 10일 바테 보리소프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Advertisement
보스니아 출신인 룰리치는 지난 2011년 라치오에 입단한 이래 주전과 후보를 오가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보스니아 대표로 2014 브라질월드컵에도 출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