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광이 스크린으로 컴백한다.
김영광은 최근 김홍선 감독의 신작 '브로커' 출연을 확정하고 작품 준비에 돌입했다. '브로커'는 정부 고위 관계자의 딸이 살해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영화로 김영광은 극 중 매력적인 변호사 최상민으로 분한다.
김영광이 맡은 최상민은 국내 최고 로펌의 잘 나가는 변호사이다. 뛰어난 실력만큼이나 높은 스타성을 지니고 있다. 불편함 없는 삶을 살다 이 살인사건을 맡으며 한층 성숙한 시각을 지니게 된다.
김영광은 올해 마지막 작품으로 '브로커'를 선택하며 부지런히 뛴 한 해를 마감하게 됐다. 올 초 종영한 SBS '피노키오'에서 진실 앞에 성장하는 인물을 그리며 안방에 진한 인상을 남긴 데 이어 한중 합작 웹 드라마'닥터 이안'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다. 이후 첫 주연작인 JTBC '디데이'를 통해 성실한 준비와 끊임없는 캐릭터 연구로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키며 자신의 단단한 연기 기반을 확인했다는 평을 끌어내 명실공히 준비된 연기자로 거듭났다.
이러한 김영광의 자세를 높이 산 김홍선 감독의 러브콜에 김영광이 화답하며 2015년 김영광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모두 주연작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김영광의 또 다른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이유다.
한편, 김영광, 이성경, 임주환 캐스팅 '브로커'는 내년 1월 크랭크인 후 2016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