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에 대해 유승호는 "우선 대본이 정말 재미있었고, 그리고 그 대본을 가지고 영상을 찍었을 때는 그 재미가 배가 될거라고 생각해 선택했다"라고 운을 뗐다.
Advertisement
극 초반 중요한 장면중 하나인 법정장면에 대한 언급도 빼놓지 않았다. 유승호는 "우리 드라마의 법정장면에서는 각각 인물들의 감정들이 아주 잘 나와있고, 특히 그 공간 안에서 그려지는 에피소드들이 실제로 일어날 법한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 관심이 가게 된다"라며 "그래서 수많은 법정장면들 중 '정답'이라고 해도 될 정도"라는 말로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Advertisement
특히 오랜만에 드라마 팬들과 만나게 된 그는 최근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 당시 하이라이트 영상을 회상하며 "좀 떨렸다"라고 밝히면서도 많은 시청자들이 같이 시청하면서 즐겨주기를 부탁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
성해은, 60억 반포 신축 아파트 입성 후 오해 확산 "좋은 기회 얻어 전세살이..자가 NO" -
'붉은 진주' 아델 가로 찾아간 박진희...최재성과 숨 막히는 대치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무명전설', 첫 방송부터 OTT접수…넷플릭스 5위·웨이브 3위 기록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 -
'기쁜 우리 좋은 날' 정윤-윤다영, 강수토건의 매력 남녀 고민호&서승리 역 첫 스틸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
- 3."시간지연NO!롱스로인의 종말?홍명보호 필독!" 스로인X골킥 5초룰 빠르면 이번 월드컵부터 도입 가능성
- 4.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 "임원 2회 이상 연임 제한 정관개정 승인...회장 선거인단 확대는 보류"[오피셜]
- 5.2026년 韓 축구 최고 초대박, 사인회로만 16억 벌어? '국대 주전' 오현규, 베식타시 계좌 두둑히 채워...'3시간 사인회+유니폼 1만장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