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아이콘' 가수 육중완이 훈련 중 부상을 입었다.
12일(토) 방송되는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큰 고통과 위험이 동반되는 '철사장 훈련'이 공개된다.
육중완은 손끝으로 거친 모래를 찌르며 단련하는 '철사장 훈련'에 임하던 도중 피를 보고 말았다.
사부의 구령에 맞춰 철사장의 거칠고 강한 모래를 빠르게 쳐내던 중 열 손가락에 피가 흐르는지 몰랐던 것이다.
이를 발견한 멤버들은 걱정했지만, 육중완은 "할 수 있을 때까지 하겠다"며 철사장 훈련을 끝까지 소화해 부상투혼을 보여줬다.
육중완의 부상투혼이 빛나는 '철사장' 훈련은 12일 저녁 6시 10분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육중완은 손끝으로 거친 모래를 찌르며 단련하는 '철사장 훈련'에 임하던 도중 피를 보고 말았다.
Advertisement
이를 발견한 멤버들은 걱정했지만, 육중완은 "할 수 있을 때까지 하겠다"며 철사장 훈련을 끝까지 소화해 부상투혼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