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Advertisement
한편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최근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제의를 받았고 신윤섭 PD와 만남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제 막 제안 받은 시나리오라 결정을 내린 상태는 아니다. 시나리오를 보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민정은 극 중 '자랑하고 싶은 마누라' 결정판으로 불리는 신다혜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만약 이민정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2014년 MBC '앙큼한 돌싱녀' 이후 2년만에 국내 드라마 복귀이며 출산 후 복귀작이 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