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데 조짐이 심상치 않다. 일찌감치 순위 경쟁 구도가 굳어지는 분위기다. 6강, 그리고 그 안에 있는 3강이 갈리는 듯 하다.
Advertisement
이제 6강 얘기다. 4위 KCC에 이어 서울 삼성 썬더스와 원주 동부 프로미가 공동 5위에 자리하고 있다. 4위와 5위의 승차는 1.5경기. 이 세 팀이 치열한 중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 그런데 객관적 전력을 봤을 때 이 6강 구도가 그대로 굳어질 수도 있다. KCC, 삼성, 동부는 전력상 상위권에 있어도 무방한 팀들이다. KCC는 센터 하승진을 중심으로 안드레 에밋, 리카르도 포웰의 외국인 라인이 안정적이다. 삼성은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문태영이라는 2명의 6강 보증수표를 데리고 있다. 동부도 윤호영의 부상 악재를 맞이했지만 김주성과 윤호영이 동시에 코트에 설 수만 있다면 당장 우승후보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