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유진-기태영 부부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합류한다.
'슈퍼맨' 측 관계자는 "유진 기태영 부부가 어제(9일) 첫 촬영을 마쳤다. 아마 엄태웅-엄지온 부녀의 후임격인 것 같다"고 밝혔다.
유진과 기태영은 2011년 7월 결혼, 지난 4월 초 괌에서딸 로희 양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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