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 여제자들이 아찔한 8m 높이의 소림사 지붕 위에 올라갔다.
12일(토) 방송분에서는 지붕 위를 날고, 벽을 밟고 뛰는 남소림사 비기의 무술 '비담주벽'을 '주먹쥐고 소림사' 여제자들이 도전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여자들이 이 무술에 도전하는 것은 소림사 역사상 최초다.
특히, 카라 구하라의 활약상이 눈여겨볼 관전 포인트다. 앞서 진행된 '난간 위 달리기'에서 '구사인볼트'라는 별명에 걸맞게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구하라는 "하라는 당연히 할 수 있을거다"라는 멤버들의 기대에 큰 부담감을 안고 훈련에 나섰다.
하지만 지붕 위에 올라선 구하라는 언제 긴장했었냐는 듯 당찬 표정으로 지붕 위 달리기를 완벽 소화해 멤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를 지켜 본 리량 사부는 "제비처럼 훨훨 나는 모습이었다. 이 모든 것을 하나의 놀이라고 생각하며 즐기는 듯 보였다"며 구하라를 극찬했다.
구하라의 특급 활약상은 12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