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송은이와 김숙이 시민들을 찾아간다.
송은이와 김숙은 SK텔레콤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핫질(HOTZIL)'을 통해 제공되는 취향저격 로드쇼 '떴다방'으로 시민들을 만난다. 송은이와 김숙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디든 출동해 시민들과 함께 간단한 퀴즈와 게임을 즐긴 후 실생활에 유용한 선물을 제공한다.
송은이와 김숙은 시민들에게 증정할 선물자루를 들고 홍대, 대학로, 인사동에 등장해 다수의 시민들과 만나 소통했다. 독특한 의상을 입은 송은이와 김숙의 등장은 물론 우연하게 이뤄진 연예인 게스트와의 만남에 촬영이 진행된 장소가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했다.
송은이는 "입담, 외모, 개인기 삼박자를 모두 갖춘 시민들의 모습에 놀랐고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히려 우리가 더 많이 웃었다"며 "다음은 더 의외의 장소에서 깜짝 놀랄만한 선물을 들고 찾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송은이와 김숙의 환상의 케미가 엿보이는 '떴다방'은 SK텔레콤이 출시한 '핫질' 어플을 통해 12월 17일 독점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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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와 김숙은 시민들에게 증정할 선물자루를 들고 홍대, 대학로, 인사동에 등장해 다수의 시민들과 만나 소통했다. 독특한 의상을 입은 송은이와 김숙의 등장은 물론 우연하게 이뤄진 연예인 게스트와의 만남에 촬영이 진행된 장소가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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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은이와 김숙의 환상의 케미가 엿보이는 '떴다방'은 SK텔레콤이 출시한 '핫질' 어플을 통해 12월 17일 독점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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