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정희, 유선, 박희진이 30대 여배우 버전 핑클로 변신했다.
오늘(10일) 방송되는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8회에서는 문정희(김은옥 역), 유선(이도경 역), 박희진(최경미 역)이 숨겨왔던 춤 실력을 뽐내는 것.
이는 극 중 영화사와 한마음회의 합동 회식 장면으로 고교 시절부터 친구였던 세 여자가 오래간만에 합심하여 무대를 꾸미게 된 것. 세 사람은 핑클의 '영원한 사랑'에 맞춰 칼군무(?)는 물론 현직 걸그룹을 뺨치는 깜찍한 모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을 기대케 하고 있다.
특히 문정희와 유선은 센터를 차지하기 위한 욕심에 육탄전까지 불사했다고 해 회식 자리에서까지 사그러들지 않는 두 여자의 신경전은 드라마의 재미를 한껏 높일 예정이다.
실제로 세 여배우는 이 장면을 위해 틈 날 때 마다 분장실, 세트장 등 장소를 불문하고 안무 연습에 열을 올렸다고. 그 결과 무대를 본 정준호(윤태수 역), 정웅인(백기범 역)을 비롯한 현장에 있던 모든 배우들이 깜짝 놀라 감탄사를 연발했다. 때문에 배우들 역시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호응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해 본방 사수의 의지를 더욱 불태우게 만들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우연히 만나게 된 오여사(지수원 분)와 봉감독(조달환 분)이 예술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며 죽이 척척 맞는 코믹 케미를 발휘해 안방극장을 빵빵 터트렸다.
3인조 핑클 문정희, 유선, 박희진은 오늘(10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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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극 중 영화사와 한마음회의 합동 회식 장면으로 고교 시절부터 친구였던 세 여자가 오래간만에 합심하여 무대를 꾸미게 된 것. 세 사람은 핑클의 '영원한 사랑'에 맞춰 칼군무(?)는 물론 현직 걸그룹을 뺨치는 깜찍한 모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을 기대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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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세 여배우는 이 장면을 위해 틈 날 때 마다 분장실, 세트장 등 장소를 불문하고 안무 연습에 열을 올렸다고. 그 결과 무대를 본 정준호(윤태수 역), 정웅인(백기범 역)을 비롯한 현장에 있던 모든 배우들이 깜짝 놀라 감탄사를 연발했다. 때문에 배우들 역시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호응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해 본방 사수의 의지를 더욱 불태우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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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조 핑클 문정희, 유선, 박희진은 오늘(10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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