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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삼성생명을 상대로 김단비(22득점) 커리(21득점)가 공격을 주도했고, 신정자(8득점) 김규희(7득점) 게이틀링(6득점)이 득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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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에스버드가 3연승으로 단독 2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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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간판 스타 김단비와 외국인 선수 커리의 득점포가 폭발했다. 둘은 43점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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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아는 삼성생명전에서 선발 출전하지 않았다. 대신 이민지가 먼저 나갔다.
최윤아는 2쿼터 10분을 뛰었지만 무득점했다. 최윤아의 이런 부진은 고스란히 다른 팀 동료들에게 부담을 준다. 아직 이민지 김규희 윤미지가 최윤아를 온전히 대체할 수 없다.
최윤아의 부진에도 신한은행이 단독 2위를 지킬 수 있는 힘은 포워드 김단비와 커리의 파괴력 때문이다.
김단비는 승부처인 3쿼터 10점을 몰아넣었다. 김단비는 삼성생명을 상대로 총 22득점했다. 김단비는 최근 3경기 연속 매 경기 20득점 이상을 올려주었다. 커리도 2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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