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인트 가드 서수빈(20)은 2014~2015시즌을 끝으로 프로 유니폼을 벗었다. 전 소속팀 신한은행에서 뛸 자리가 없었다. 샐러리캡에 여유가 없어 계약이 힘들었다. 서수빈은 아쉬움을 남긴 채 지도자의 길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KEB하나은행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신지현(KEB하나은행)이 무릎을 다치면서 포인트가드가 부족했다. 박종천 감독은 김이슬 한 명으로 버티기 어렵다고 판단, 서수빈을 대체 카드로 준비했다. 서수빈은 요즘 김이슬에 맞먹는 활약을 해주고 있다. WKBL 선정 2라바운드 기량발전상(MIP)을 받기도 했다. 물론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 패싱력은 좋지만 슈팅과 수비가 약하다.
Advertisement
프로경력 3년의 포워드 구 슬(21)은 현재 3점성공률(0.387) 1위를 달리고 있다. 시도 횟수가 많지 않지만 정확도는 놀랍다. 이번 시즌 출전시간이 경기당 평균 17분21초로 지난 시즌(7분37초)에 비해 무려 10분 가량 늘었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