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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방원은 뛰어난 언변과 번뜩이는 기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행동력으로 위기를 돌파해 나갔다. 홍인방(전노민)을 압박해 안변책을 통과시켰던 장면, 화약통을 짊어지고 해동갑족에게 도당3인방을 척결하는 연명서를 받아내는 장면 등 혁명의 고비가 됐던 결정적 순간 활약했던 이방원의 지략과 대범함은 판을 뒤집으며 극에 짜릿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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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장면 속 이방원과 초영은 서로의 눈을 마주한 채 팽팽한 기싸움을 펼치고 있다. 초영은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이방원을 쏘아보고 있다. 반면 이방원은 특유의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와 거래가 오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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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육룡이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1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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