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K팝스타5'가 닐슨코리아 전국가구기준 시청률 11.4%를 기록, 수도권 기준 순간 최고시청률 17.39%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녀는 "가끔 노래하는 무대에 올랐다가도 벌벌 떨다가 무대를 망치고 내려온적도 있었다. 그 이후 한 2년 동안 노래를 안하고 집에만 있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어떻게든 5년간 이어져왔던 무대공포증을 극복하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유희열은 "가사 한 줄 한 줄이 가슴을 막 찔렀다. '괜찮아요 난~' 하는데 난 안 괜찮았다. 눈물 겨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양현석 역시 "노래를 잘하는데다 뭔가 하나 더 있다. 전혀 없던 목소리다. 목소리가 송곳 같다. 자꾸 찔른다. 무대공포증을 어느 정도 해결한 것 같다. 기가 막혔다. 말로 표현할 수 없다"라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소유, 68→49kg 감량 후 확 달라진 얼굴형 "성형논란에 왜 고소 안하냐고" ('소유기')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만루포→백투백' 안현민·김도영 우타 거포 동시 폭발, 대표팀, 삼성 마운드 초토화 '린위민 공포' 지웠다[오키나와리포트]
- 2.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3.'너무 충격적인 시나리오' 맨시티, FFP 위반 징계로 최대 승점 60점 삭감.. 리그 2위(승점 56)→꼴찌 20위(승점 -4) 급추락
- 4.'6-2 노게임' 승리+만루포 날아갔는데 왜 웃지? → 롯데 김민성 너스레 "딱 좋아요. 괜히 역전되고 이러면 안 좋아요" [미야자키 현장]
- 5."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