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각 종목 별로 2015~2016시즌이 반환점을 돌았다. 그러나 금빛 소식을 전해주는 종목은 여자 쇼트트랙과 여자 스피드스케이팅뿐이다.
Advertisement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에는 이상화가 있다. 이상화는 1~4차 대회까지 총 8번 여자 500m에 나서 금메달 4개를 목에 걸었다. 은메달도 2개를 만들어냈다. 라이벌로 떠오른 중국의 장홍을 압도하고 있다. 랭킹 포인트에서도 680점으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Advertisement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은 더욱 심각하다. 한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내는 데 그쳤다. 1차대회에서는 팀추월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4차대회에서는 이승훈(대한항공)이 매스스타트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피겨스케이팅은 더 심각하다. 6번의 그랑프리 시리즈 가운데 메달을 따낸 선수는 아무도 없다. 그랑프리 파이널에 초청된 선수 역시 없다.
Advertisement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