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서민정의 여전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서민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했던 하루. 덕분에 걷고 또 걸었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민정은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대형 트리 앞에선 서민정은 여전한 눈웃음과 귀여운 미소를 지으며 전성기 시절과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7년 1살 연상의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결혼한 뒤 연예 활동을 중단, 이듬해 7월 딸을 출산해 현재 뉴욕 맨해튼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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