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R(청소년관람불가)등급의 코미디 영화 '무브 댓 바디'(루시아 아니엘로 감독) 출연을 고심 중이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15일(현지시각) 스칼렛 요한슨의 차기작에 대해 보도했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무브 댓 바디' 출연을 제안 받고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무브 댓 바디'는 다섯 명의 친구들이 미국 마이애미로 여행을 떠났고 그곳에서 여성 전용 아파트를 빌려 파티를 벌이던 중 남성 접대부를 죽이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소니픽쳐스가 제작하는 '무브 댓 바디'는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내년 상반기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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