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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14일 신고를 받고 강두리의 집을 찾아갔으나 문이 잠겨있었다. 밖에서 불러도 대답이 없어 결국 소방관이 문을 부수고 들어갔고 집 안에는 이미 사망한 강두리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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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두리는 지난 15일 인천 일대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고 알려졌으나 경찰 조사 결과 자살로 사인이 판명됐다. 강두리의 빈소는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고 발인은 오늘(16일) 오후 1시,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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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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