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그 16위에 처져있는 첼시는 공격과 수비 모두가 문제다. 노쇠화에 무너져내린 수비진도 문제지만, 팀내 리그 최다골 선수가 디에고 코스타(3골)일 만큼 빈약한 공격력도 만만치 않다. 윌리안 외에는 올시즌 공격에서 두각을 보이는 선수가 전무하다.
Advertisement
다만 이적료가 걸림돌이다. 샤흐타르의 미크레아 루체스쿠 감독은 "현재 테세이라의 몸값은 4000만 유로(약 515억원) 정도"라고 설명했다. 겨울 이적시장이라 몸값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을 감안해도, 아직 빅리그에서는 보여준 게 없는 유망주에게 선뜻 투자하기엔 적지 않은 액수다.
Advertisement
앙헬 디 마리아는 지난 2014년 맨유 입단 당시 무려 5970만 파운드(약 1060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그는 지난 여름 4650만 파운드(약 842억원)의 이적료에 파리생제르맹(PSG)으로 재차 이적했다. 디 마리아는 르샹피오나(리그앙) 도움 1위를 질주하며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하고 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