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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는 이날 방송에서 "나는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사람이라서 일하는 걸 멈출 수 없다. 내겐 선택권이 없다. 내 몸이 기절하거나 토하지 않을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그래서 내 몸은 린제이 로한처럼 지쳐간다. 물론 나는 그 어떤 약이나 음주도 안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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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의 여동생 알리 로한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내 가족을 보호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이번 제니퍼 로렌스의 발언에 실망했다. 이로써 제니퍼 로렌스는 팬 한 명을 잃게 됐다"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동생의 글을 본 린제이 로한은 "네가 언급하는 그 사람(제니퍼 로렌스)은 다른 사람을 지지할 줄 아는 법을 배워야 할 것 같아"고 맞장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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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제니퍼 로렌스는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황. 팬들은 이번 제니퍼 로렌스의 행동에 대해 "예의가 없었다"라는 반응과 "린제이 로한 가족이 예민하게 받아들인다"라는 극과 극 반응을 보이며 대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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