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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째 꾸준히 해오는 'JTS 모금 캠페인'은 좋은 에너지를 전파하는 행복나누미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1년에 2번 1시간 동안 진행되는 거리 모금은 모두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빠지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거리에서 만나는 시민들의 밝고 따뜻한 마음들을 모금함 속에 채울 때, 그 순간의 소중함과 행복감을 잊지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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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그맨 겸 교수 김병조, 김형주 부자의 MC로 진행될 이번 모금에서는 특별한 축하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드라마 '특수사건 전담반 TEN2'의 OST에 참여했으며, 캐나다 천재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이 반한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난아진과 홍대 인디밴드 '온더스팟'의 리더이자 작곡가인 신궁 등이 멋진 노래로 재능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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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 캠페인의 주제는 '굶주리는 지구촌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주세요"'이다. 만성적인 영양실조에 시달리며 간단한 질병도 치료받지 못해 죽어가는 아이들. 이 아이들에게 분유와 이유식, 의약품 등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한없는 사랑으로 아이를 돌보는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굶어죽는 아이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달라는 것이 이들의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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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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