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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2013년 세련된 연출력을 갖춘 작품이라는 관객과 평단의 호평과 함께 5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의 두 번째 범죄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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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계획과 화려한 언변, 완벽한 네트워크로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을 벌이는 원네트워크 '진회장' 역은 이병헌이 맡아 강동원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 최근 '내부자들'에서 명불허전의 연기력을 다시금 입증한 이병헌은 특유의 폭발적 에너지와 강렬한 카리스마로 강동원과 팽팽하게 대립하며 극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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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는 2016년 상반기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suzak@sportschosun.com·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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