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안우연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아이가 다섯'에 캐스팅 된 신예 안우연이 최근 종영한 '풍선껌'의 비하인드 컷과 종영 소감을 밝혔다.
안우연은 tvN '풍선껌' (극본 이미나, 연출 김병수)에서 김정난과 로맨스를 펼치는 연하남 '준수' 역으로 출연, 신인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으며 성공적인 드라마 신고식을 치뤘다.
의젓하고 듬직한 연하남 매력으로 매회 여성 시청자들의 틈새 시선강탈을 유발하며 특히 젊은 층 사이의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이에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가 공개한 안우연의 '풍선껌'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에는 극중 '시크릿가든'에서 함께 출연중인 김정난, 김리나, 고보결, 서정연 등 선배 배우들과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져 있다. 연말 분위기 물씬 나는 분위기 속에서 유독 팀워크가 좋기로 소문난 '풍선껌' 배우들의 케미가 돋보이며, 보는 사람조차 흐뭇하게 하고 있다.
더불어 "풍선껌 준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게요. 굿바이 풍선껌" 이라는 멘트로 아쉬움 가득 담은 종영소감 인증샷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박또박 본인의 이름 '안우연'이라 적은 서툰 싸인으로 신인다운 풋풋한 매력까지 돋보이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안우연은 소속사를 통해 "첫 작품부터 너무나도 좋은 선배님들과 호흡하며 많이 배우고 얻어가는 시간을 갖게 되어 영광이었다. 다시 한번 풍선껌을 위해 수고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단 말과 평생 기억하겠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우연이 출연하는 '풍선껌은 지난 15일 종영 했다. 이어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아이가 다섯'에 캐스팅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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