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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가구 시청률 뿐 아니라 타깃(2049 MF)시청률이 눈에 띄게 올랐다는 사실이 특히 고무적이다. 1회의 타깃 시청률이 0.78%이었지만 2회에 이르러 1.09%로 급상승했다. 폭넓은 연령대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예능프로그램이란 사실이 입증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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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방송계 전반에서 '쿡방'에 이어 '집방'에 대한 관심이 폭주하고 있으며 이미 기획이 시작된 프로그램도 많은게 사실. '헌집 새집'이 가장 먼저 활로를 개척하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방송계에 영향력을 행사하며 '집방' 트렌드를 좌지우지할 것이란 기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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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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