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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팀의 막내인 장동민과 윤민수는 흥미진진한 '요리 케미'를 선보이며 '외인구단'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절대적 존재감을 발휘, 시청자들의 침샘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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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떠오르는 손맛' 장동민 역시 오징어 손질부터 오삼불고기의 양념을 직접 제조, 인공 조미료가 아닌 홍시를 활용한 천연 조미료도 뚝딱 만들어내면서 요섹남 매력을 발산했다. 그가 천연 조미료도 제시한 식재료는 다름아닌 '홍시'였는데, 장동민은 "요리에는 감칠맛이 중요하다. 어머니께서 천연 조미료 만드는 법을 전수해 주셨다. 홍시의 달콤하고 쌉싸름한 맛이 음식의 감칠맛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속초 시장에서 야심차게 골랐다. 이러한 장동민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반신반의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곧 드러난 맛깔스러운 비주얼에 기대감을 내비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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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u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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